안녕하세요 뱃복이 수제탯줄보관인형 인사드립니다.
등록 상표인 "뱃복이" 는 순 우리 말입니다. 배의 한 복판이라는 의미로 아가와 엄마를 10개월 동안 이어 준 탯줄을 뜻하기도 합니다. 하와이에서 영감을 얻어 한국에 돌아와 제품 설계 후 고민하며 지은 이름입니다. 다소 촌스러운 이름이지만 의미있고 부르기 친숙한 이름 입니다.


탯줄 문화는 각 나라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탯줄을 보관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탯줄은 행운의 징표로서 이를 소유하고 있으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이야기도 전해 오고 있으며 일부 가정에서는 장롱 깊숙히 탯줄을 보관하면서 어려운 일을 겪을 때 부적처럼 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최근 이러한 탯줄을 이용한 다양한 보관 문화가 생겼습니다. (단순보관함, 도장 등) 이전 상품들은 단순 탯줄을 보관하는 용도의 목적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아기의 몸에서 분리되었지만 일체감을 두고 싶다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저희의 공방에서 직접 설계하고 한국에 최초로 도입한 탯줄보관인형 "뱃복이"는 아기얼굴을 입체 형상화 하여 아기 피규어에 탯줄을 보관함으로써, 아기와 엄마를 일체화하여 탄생기념품으로 가치가 있습니다.
저희 뱃복이 수제탯줄보관인형은 '아기에게 주는 첫 선물', '백일상전시', '인테리어 소품' 용도로 사용되면서 깊은 장롱 속에 잠자고 있던 탯줄을 세상 밖으로 꺼내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며 탯줄 보관인형 "뱃복이"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한국 토종 상품 "뱃복이"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뱃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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